
지난 11일 대만·홍콩·마카오로 권역을 확대해 글로벌 서버를 오픈한 '뱀피르'는 출시 당일 10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 글로벌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총 12개의 서버를 추가로 오픈하면서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용자들의 피드백도 발빠르게 반영할 예정이다. 많은 의견이 있었던 신규 클래스 ‘아카샤’의 밸런스 조정을 비롯해 영웅/전설 등급 장비 밸런스 조정, 신규 혈계 진화 발현 추가 등의 업데이트가 18일 진행된다.
한편, 넷마블은 글로벌 서비스 감사 보상으로 전설 등급까지 도전 가능한 ‘형상/탈것 11회 IV 소환권’을 비롯해 ‘고대 석상 유물 상자’, ‘아티팩트 강화석’ 등의 보상을 오는 30일까지 지급한다.
특히, 국내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고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