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플레이어'는 게임 산업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이 직접 채용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포터즈 활동이다. 매 기수마다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그 결과 이번 15기 모집은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컴투스 플레이어 15기는 오는 8월 말까지 사내외 행사 취재, 임직원 인터뷰 등을 비롯한 채용 콘텐츠를 제작하며 유튜브 및 SNS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작물은 유튜브 채널 '웰컴투스'와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컴투스의 공식 채용 SNS를 통해 공개 된다.
컴투스는 활동 기간 동안 담당자와의 꾸준한 소통과 체계적인 가이드를 통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직 임직원과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해 진로 탐색과 직무 간접 체험을 지원하고, 참가자들이 콘텐츠 제작자로서 의미 있는 실무 경험을 쌓도록 도울 방침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