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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M', 신성검사 리부트 및 신규 서버 2종 업데이트

서삼광 기자

2026-03-18 13:38

(제공=엔씨소프트).
(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MMORPG '리니지M'에 신규 업데이트 '컨티뉴(ContiNew)'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리부트 월드에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하고, '신성검사' 클래스를 리부트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여기에 신규 신화 변신 '진 드래곤 슬레이어'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되는 두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된다. 해당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는 특수 던전 '엘모어 군단 섬멸 작전'을 이용할 수 있으며, 90 레벨 달성 전까지 최대 1000%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등이 적용된다.

리부트된 '신성검사' 클래스는 ▲저주 면역, 광역 공격, 사망 시 파티원 회복 등 다양한 효과로 구성된 신규 스킬 '세라핌' ▲대미지 감소 효율이 증가 및 '슈퍼 아머' 파괴 시 스턴과 공포 효과가 상쇄되는 '세인트 카운터(슈프림)' ▲활성화 상태에서 '세인트 스턴' 또는 '세인트 컨퓨즈'를 추가로 사용 가능한 패시브 스킬 '타임 클리어'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4월1일 오전 2시까지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해당 기간 동안 '신성검사'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문양' 콘텐츠 절대 옵션 확정 강화 추가 ▲'라스타바드 던전' 밸런스 조정 및 신규 장비 4종 추가 ▲'오림의 흔적' 최종 보스 처치 보상 및 스테이지 클리어 조건 추가 ▲혈맹 기부 관련 신규 아이템 및 버프 혜택 추가 ▲던전 시간 충전 프로세스 간소화 ▲장비 세공 자동 도전 및 중단 기능 추가 등 각종 개선사항이 적용된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지급을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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