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규 서버 추가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이용자 수요에 대응해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지난달 25일 출시 직후 ‘경주’ 서버를 긴급 증설한 데 이어, 이달 7일 ‘나주’, 14일 ‘공주’ 서버를 순차적으로 오픈한 바 있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많은 이용자분들의 성원으로 네 번째 신규 서버까지 열게 됐다”며 “새롭게 시작된 ‘평양’ 서버에서도 수많은 협객들이 또 한 번의 여정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