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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자가 될 시간…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5월15일 CBT 돌입

서삼광 기자

2026-05-07 13:51

(제공=넥슨).
(제공=넥슨).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15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이용자는 성림자가 되어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테스터 대상으로 진행된다. 테스트 플랫폼은 PC(윈도우)와 모바일(안드로이드)다.

넥슨은 테스터 선정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13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8일부터 캐릭터·키보·인게임 시스템 등 핵심 콘텐츠를 소개하는 프리뷰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CB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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