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스튜디오는 조손 및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생계 지원을 위해 '2026 SOOP 스트리머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희망스튜디오는 행사장에 특설 기부 부스를 마련하고 스탬프 미션 챌린지와 희망 룰렛 게임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장 참여자에게는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IP를 활용한 리유저블 텀블러와 이모티콘 작가 또리콩의 재능 기부로 제작된 키링, 종이모자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온라인을 통한 기부 참여도 함께 진행된다. 희망스튜디오는 플리마켓과 연계해 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SOOP 스트리머 애장품이 희망으로!' 펀딩(FUNding) 캠페인을 전개한다. 펀딩을 통해 모인 기부금 전액은 사단법인 굿피플에 전달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주거비와 의료비, 교육비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