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에서 에이수스는 8.5부스 규모의 공간을 마련하고 모니터, 노트북, 데스크탑 등 ProArt 라인업 전반을 아우르는 생태계를 시연할 계획이다. 핵심은 영상 제작과 영화, 게임 디자인 등에 최적화된 제품군이다. 8K 해상도를 지원하는 PA32KCX 모니터를 비롯해 PA32QCV(6K), PA27JCV(5K) 등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제품군을 앞세우고, PA27USD와 PA16USV 모니터를 소니 카메라와 연결해 실제 촬영 및 모니터링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한다.
에이수스 코리아 담당자는 "ProArt는 크리에이터와 전문가를 위한 브랜드로 안정화된 고성능, 신기술을 통해 창작자가 가진 상상을 빠르게 현실화 시킬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KOBA 2026을 통해 ProArt가 제시하는 에코 시스템과 다양한 제품 경험을 제공하고 보다 많은 고객과 소통하며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