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게임즈가 오는 14일 신작 타이틀 라인업을 소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라인게임즈 비욘드(LINE Games Beyond)'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신작들은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 작을 아우르며 호러, 액션, 비주얼 노벨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됐다. 핵앤슬래시 액션이 가미된 서바이버 게임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 협동 코미디 호러 '콰이어트(QUIET)', 미래 도시 배경의 SF 호러 '코드 엑시트(CODE EXIT)'가 정식으로 소개된다. 여기에 90년대 문화를 담은 비주얼 노벨 '컴 투 마이 파티'와 방치형 게임 '햄스터 톡' 등도 공개된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쇼케이스는 그동안 준비한 완성도 높은 신작들의 자세한 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단순한 타이틀 소개를 넘어, 향후 라인게임즈의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