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아케이드게임산업협회(회장 윤대주, 이하 협회) 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2026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가해 ‘K-아케이드게임 파빌리온(K-ARCADE Pavilion)’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시 공간은 공동 아케이드 게임관(120 부스)과 점수보상형(리뎀션) 아케이드 게임관(30 부스)으로 구획되어 참관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몰입감 있는 체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업체로는 ㈜나이스엔투, ㈜대승인터컴, ㈜안다미로, ㈜연세어뮤즈먼트, 주식회사 영배, 주식회사 오락킹, ㈜유니아나, ㈜일성메탈프리, 주식회사 짱, ㈜코뮤즈, ㈜하업 등 국내 주요 아케이드 게임 기업 11개사가 참여하여 최신 게임기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점수보상형 아케이드 게임관’은‘Play! Win! Prize!’라는 슬로건 아래, 참관객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획득한 점수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받아 가는 직관적인 프로세스로 운영되어 아케이드 게임의 새로운 재미와 가치를 입증할 계획이다.
한편, 협회는 행사 기간 중 안전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전담 운영 인력을 배치하여 참관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