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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2억 원…3분기 신작 출시 본격화

서삼광 기자

2026-05-15 15:17

(제공=엠게임).
(제공=엠게임).
엠게임은 15일 2026년 1분기 실적결산 결과 연결 기준 매출 242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당기순이익 4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0.5%,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1.0%, 20.2% 감소했다. 엠게임은 지난해 1분기 북미, 유럽 지역에서 진행된 '나이트 온라인'의 채널 증설 등이 기저효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엠게임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분기 중 인기 IP인 '귀혼'을 활용한 방치형 모바일게임 '귀혼 키우기'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이어 PC MMORPG '풍림화산'의 재오픈과 신규 모바일 퍼블리싱 게임 1종을 선보이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주주가치 제고 행보도 강화한다 . 지난해 현금배당과 자사주 전량 소각을 단행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추진을 알렸다. 기업 가치를 높이고 주주 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의지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지난해 기록적인 성과에 따른 기저 효과가 있었으나, 전분기 대비 매출은 상승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2026년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하반기 신작 출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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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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