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대표 이정훈)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 매드(MAD)'를 오는 6월4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게임은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로 구현한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서브컬처 RPG신작이다. '스노우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캐릭터 디자인과 세계관의 시각적 정체성을 구축했다.
감성적인 스토리와 전략 요소를 결합한 게임 플레이를 핵심으로 이용자 선택과 판단에 따라 전투 흐름이 변화하는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으며, 라이브 일러스트 기반의 애니메이션 연출을 통해 캐릭터 생동감을 한 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터치 반응 기믹과 캐릭터 교감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와 등장인물 간 상호작용을 더하고, 캐릭터 서사와 몰입감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서브컬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