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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신규 지역 '스톰랜드' 업데이트

김형근 기자

2026-06-10 19:09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새로운 지역인 '스톰랜드'가 추가됐다(제공=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새로운 지역인 '스톰랜드'가 추가됐다(제공=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신규 지역 '스톰랜드'를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스톰랜드'는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본거지로,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지역으로 구현됐다. 이용자는 스톰랜드 내 '스톰즈 엔드'에서 스타니스 바라테온을 만나볼 수 있다.
엔드 콘텐츠인 '심연의 제단 크라켄'도 새롭게 추가됐다. 이용자는 크라켄 레이드를 통해 신규 장비 시스템인 '아뮬렛'의 제작 도안과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억의 제단 신규 레이드 '도르네 해안의 코카트리스들'이 추가됐으며, 캐릭터 레벨과 월드 레벨 최대치가 확장됐다. 장비 티어 최대치 확장도 함께 적용됐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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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rose@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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