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 선보일 5종의 신작은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타이틀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으로, 자체 개발 역량과 퍼블리싱 포트폴리오를 결합해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너바나나의 프로젝트 제타는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격돌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장르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피콜로 스튜디오의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며, 바운더리의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쿼터뷰 다크 판타지 액션 RPG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