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플레이는 24일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2'의 최고 레벨 콘텐츠인 '별자리 구조대'와 '블랙홀'의 누적 플레이 횟수가 5억3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고 난도 콘텐츠를 즐기는 이용자들의 플레이 기록도 공개했다. 위메이드플레이에 따르면 엔드 콘텐츠 이용자 3만여 명 가운데 약 2만 명은 '애니팡2'가 출시된 2014년부터 게임을 즐겨온 원년 이용자로 집계됐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시즌별 순위 50위 안에 이름을 올리거나 우승자로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난도 퍼즐 콘텐츠인 '블랙홀'에서는 이용자들이 스테이지당 평균 1.2개의 아이템을 사용해 전체 이용자 평균보다 낮은 사용량을 기록했다. 개발진은 아이템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고레벨 이용자들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