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과 함께 게임문화축제 'GXG 2026(Game culture X Generation 2026)'에서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인디크래프트'에는 국내 부문 52개사와 챌린저 부문 20개사 등 총 72개사가 참여해 인디게임을 선보인다. 'GV2026'에서는 게임·AI 개발 및 e스포츠 분야 전문 강사들이 참여해 게임산업 진출을 준비하는 청소년·청년에게 진로와 직무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한다.

'포켓몬 카드 게임 2026 성남CITY 배틀 토너먼트'는 지역 예선과 행사 당일 현장 예선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대회는 9월12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열리며 일반 관람객을 위한 서브 이벤트도 마련된다.

'GXG 2026'은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과 기술, 진로, 코스튬플레이 등을 결합해 게임문화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GXG 2026'은 9월11일부터 12일까지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게임, 문화로 즐기다'를 슬로건으로 공연, 전시, 코스튬플레이, 체험 등 다양한 게임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