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닫기

닫기

스마일게이트, 'TGS 2026'서 신작 2종 체험 기회 마련

서삼광 기자

2026-09-04 17:19

(제공=스마일게이트).
(제공=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도쿄 게임쇼 2026'에서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코스어 무대, 굿즈 증정, 사전등록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스마일게이트가 오는 9월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 게임쇼 2026(이하 TGS 2026)' 부스 세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부스는 2홀에 마련되며 중앙 메인 무대를 기준으로 좌측에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우측에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가 자리한다. 양쪽 부스에서는 게임 체험을 비롯해 SNS 팔로우, 사전등록, 굿즈 증정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메인 무대 프로그램과 타임테이블은 각 게임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미래시' 부스는 캐릭터 비주얼을 강조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입구 대형 LED 게이트에서는 캐릭터들의 일화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4면 LED 타워도 설치한다. 게임 체험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이츠카 캐릭터 클리어 백'을, 공식 SNS 팔로우와 사전예약을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캐릭터 만쥬 키링'을 증정한다. 두 이벤트에 모두 참여하면 '다키마쿠라', '마우스패드', '핫피' 등 한정 굿즈가 포함된 가챠에 응모할 수 있다.

메인 무대에는 코스어 '이오리 모에'와 '에나코'가 게스트로 참여해 코스프레 세션 등을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는 '미래시' 공식 홈페이지에 게임 세계관과 '이츠카', '엔데', '티에리아', '레몬', '뉴' 등 주요 캐릭터 5명의 정보를 담은 게임 소개 페이지도 추가했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부스는 원작 만화와 게임 이미지를 활용하고 '푸른 불꽃'을 콘셉트로 꾸민다. 입구 LED 화면에서는 게임 속 컷신과 실제 플레이 장면을 선보인다. 방문객에게 부채를, 게임 체험 참여자에게 캔 뱃지를, 공식 SNS 팔로우와 현장 사전등록 참여자에게 스티커를 증정한다. 체험과 SNS 이벤트에 모두 참여하면 '데스크 매트', '티셔츠', '아크릴 키홀더' 등 오리지널 굿즈가 포함된 대형 가챠에 응모할 수 있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은 2023년부터 연재된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한 팀 로그라이트 RPG다. 5명의 캐릭터를 편성해 연속으로 스킬을 사용하는 팀플레이가 특징이며,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백영훈 CBO는 "지난해 TGS에서 보내주신 현지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올해도 두 타이틀의 매력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특히 정식 출시 전 게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