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림소녀 키우기: 리바이브’는 멸문당한 문파의 복수를 위해 다시 무림의 길에 오른 한 소녀의 성장기를 그린 방치형 RPG다. 간편한 플레이를 기반으로 화려한 무공 액션과 캐릭터 성장, 다양한 무공 및 장비 수집의 재미를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빠르고 시원한 공격과 화려한 무공 스킬을 통해 방치형 RPG에서도 역동적인 액션과 타격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투 상황과 적의 특성에 따라 여러 무공을 조합하는 전략적인 재미도 제공한다.
캐릭터 성장과 함께 장비 수집 및 강화 시스템도 마련됐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장비를 획득하고 강화하며 전투력을 높이고, 수련과 승급을 반복하면서 더 높은 무림의 경지에 도전하게 된다.
다른 유저가 육성한 캐릭터와 겨루는 1:1 대련 콘텐츠도 제공한다. 지금까지 성장시킨 캐릭터와 장비, 무공 조합을 활용해 다른 무림 고수에게 도전하고 자신의 성장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캐릭터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튬과 수집 요소를 제공해 전투와 성장뿐 아니라 캐릭터를 꾸미고 수집하는 재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리바이브’는 기존 ‘무림소녀 키우기’를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게임투게더가 직접 서비스를 진행하며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서비스 개선을 이어갈 예정이다.
게임투게더 관계자는 “무림소녀 키우기: 리바이브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치형 플레이에 무공과 장비를 수집하고 조합하는 RPG의 성장 재미를 담은 게임”이라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사전예약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복수를 위해 다시 시작되는 한 소녀의 무림 성장기, ‘무림소녀 키우기: 리바이브’의 사전예약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비, 루팅, 찌 등 사전예약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