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스토리는 '밀레시안'과 샛바람 용병단이 신규 지역 '고리아스'에 도착한 뒤 발생하는 주요 등장인물 간의 갈등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고리아스'는 한때 찬란한 기술과 문명이 절정을 이뤘던 도시였지만, 신들이 떠난 뒤 폐허가 됐고 남겨진 기계 장치들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와 함께, 넥슨은 이용자들이 겨울 콘셉트의 미니게임을 즐기고 다양한 소모성 아이템부터 의장 아이템, 넥슨캐시 응모권까지 얻을 수 있는 '겨울 대운동회 이벤트'도 실시한다. 설원 지역의 '발레스'에서 펼쳐지는 미니게임은 총 4종으로, 1주차부터 4주차까지 스키, 눈싸움, 스키 점프, 빙수 만들기 순으로 주차 별로 하나씩 오픈된다.
미니게임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일일 퀘스트 보상으로 겨울 대운동회 참여 증표 10개와 빛나는 구슬 1개, 네아르 1개, 물리/마법 공격력 증가 포션(30분), 연금술 대미지 증가 포션(30분), 음악 부스트 포션(30분)을 지급한다. 클리어 시 얻은 증표로는 의장성 아이템, 눈꽃 얼음 과자, 전용 인챈트 스크롤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