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MMORPG,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 신작 8종을 선보이며, 게임 본연의 재미를 구현한 독창적인 게임들로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컬러스위퍼'가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뇌지컬 게임이라면 '파우팝 매치'는 익숙한 형태의 매치3 퍼즐 게임이다. 매치3 퍼즐 특유의 캐주얼한 게임성에 마을 꾸미기 요소와 미니 게임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SF 세계관과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 콘솔급 그래픽 연출로 호평을 받은 '아레스'는 '슈트 체인지 액션 RPG'로 재탄생한다. 액션성을 더욱 강화하고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하반기에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MMORPG '탈리온'의 정식 후속작 '프로젝트 V(가제)'도 하반기 기대작이다. 전작의 액션성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플레이 중심의 성장 구조를 도입할 예정이다. 향상된 그래픽과 연출로 몰입도를 높이고 PVP 대신 협동 기반 콘텐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