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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 생성 또 조기 마감…3차 오픈

서삼광 기자

2026-01-19 18:40

(제공=엔씨소프트).
(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 3차 오픈을 오는 20일 오후 8시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14일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해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오픈 즉시 마감됐다. 15일 추가한 5개 서버도 조기 마감되어 내일(20일) 오후 8시 5개 서버를 증설한다. 20일 기준 총 서버 수는 25개다.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서버 ▲클래스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출시에 앞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3월25일까지 리니지 추억을 공유하는 '추억속으로 텔레포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30명)에게는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선물로 제공한다. 3월11일까지는 '리니지 클래식 공식 유튜브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해 추억 속 혈맹원 또는 리니지 클래식팀에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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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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