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5성 베다의 기사 '주령'이 추가됐다. 주령은 도끼와 방패를 사용하는 땅 속성 근거리 딜러로, 적을 타격할 때마다 공격력과 치명타 피해가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스킬 '흡인 파동'은 전방에 기운을 던져 적들을 끌어 모은 뒤 기운을 폭발시켜 피해를 주며, 피격된 적에게는 약화 효과인 '허쇄의 기운'을 부여한다.
'신화 기사 강화 시스템'도 추가됐다. 레벨 100을 달성하고 신화 승급을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총 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각 항목은 베다의 기사가 지닌 고유 능력을 단계적으로 상승시킨다. 항목별 강화는 10레벨까지 가능하고, 4레벨 이상부터는 특정 인연 단계 달성이 요구된다.
신화 강화를 진행하려면 '고대의 잔영'과 '기사의 문장', 골드가 필요하다. 고대의 잔영은 신규 콘텐츠인 '요일 던전'을 비롯해 설 이벤트 등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