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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이즈, 게이밍 브랜드 레이저와 국내 총판 계약 체결

김형근 기자

2026-03-09 15:56

에스라이즈가 레이저와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제공=에스라이즈).
에스라이즈가 레이저와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제공=에스라이즈).
에스라이즈는 게이밍 기기 전문 업체 레이저(RAZER)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게이밍 기어 및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레이저는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 '뱀 세 마리' 로고로 상징되는 브랜드와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선두 브랜드다. 에스라이즈는 다년간 축적된 유통 노하우와 온라인 세일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레이저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바이퍼(Viper)'와 '데스애더(DeathAdder)' 시리즈를 비롯한 게이밍 기어를 포함해 노트북, 콘솔 컨트롤러와 전문 스트리밍 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게이밍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하이엔드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RAZER BLADE)' 구매 고객에게는 자체 서비스 센터인 '에스라이즈 넥서스(SRISE NEXUS)'를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A/S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고객 만족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라이즈의 관계자는 "전 세계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레이저와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에스라이즈가 보유한 유통 네트워크와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레이저의 국내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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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rose@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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