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측은 인공지능(AI) 워크로드가 기존 공랭식 냉각의 한계를 넘어서는 컴퓨팅 밀도와 전력 소비를 요구함에 따라, 최적화된 액체 냉각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엔비디아 Vera Rubin NVL72 시스템 기반 데이터 센터에 필수적인 열 관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수스는 오는 16일부터 1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산호세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2026에 참가해 '신뢰할 수 있는 AI, 완전한 유연성(Trusted AI, Total Flexibility)'이라는 주제로 차세대 수랭 생태계의 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