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칠대죄): 오리진'의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이브(L.A. Live)에서'엘리자베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칠대죄: 오리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원작의 핵심 캐릭터인 '엘리자베스'로 분한 50명의 코스플레이어가 L.A. Live 일대를 행진했다.
퍼레이드는 원작 내 '백몽의 숲'에서 여러 명의 엘리자베스가 등장해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시험하는 장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원작 IP 팬들에게는 향수를, 현지 시민들에게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밖에 포토존, 게임 시연, 굿즈 배포,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현장에서 진행됐다.
(제공=넷마블).
'칠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도 즐길 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