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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리마스터', 검사 클래스 리부트 업데이트

서삼광 기자

2026-04-02 11:24

(제공=엔씨).
(제공=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이하 리니지)'의 신규 업데이트 '아지트'를 진행하고, 검사 클래스 리부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검사 클래스는 이용자가 플레이 스타일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 '어썰트', '이지스', '어댑트', '애리얼' 4가지 전투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캐릭터 스테이터스와 전용 무기 성능, 외형, 스킬도 개선됐다.
특화서버 콘텐츠는 최대 레벨 제한이 99까지 늘어나고, 로컬 보스의 보상이 상향된다. '지배의 탑'에서 획득하는 경험치가 증가하며, 새벽 시간대의 안전 사냥터 종류를 확장한다. 용맹, 폭발, 심판 3종의 엠블럼과 함께 특화서버 전용 하이네 점령전도 추가된다.

이용자 요구사항을 반영한 라이브 케어로 ▲스킬연마서 등급 확장 ▲제작 시스템 변경 ▲혈맹 콘텐츠 개편 ▲제련 시스템 개선 ▲전투력 시스템 추가 ▲몬스터 정보 표기 기능 추가 등이 상반기 중 진행된다.

전투 경험을 확장한 인터 서버 콘텐츠 '테베라스: 시간의 균열'은 5월 초 업데이트된다. 테베라스 균열은 오픈형 필드에서 서버 그룹 단위 전투를 벌이는 '사막 필드'와 전 서버 이용자가 무작위로 분산돼 파티, 협동 플레이를 즐기는 '피라미드 내부'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테베라스 균열에서는 세공 시스템에서 옵션을 부여할 수 있는 '세공 주문서'와 '오시리스의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엔씨는 '아지트'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과 복구 쿠폰 등을 증정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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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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