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96년 출시해 올해 서비스 30주년을 맞은 '바람의나라'는 이를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 직업 '흑화랑'을 선보이고 캐릭터의 배경 이야기를 담은 9차 승급 신규 지역 '신라'를 함께 추가한다. 신라 화랑의 정교한 무예와 '마고'의 비틀린 힘을 동시에 활용하는 '흑화랑'은 화려하면서도 절제를 갖춘 '검무'와 '마궁술'을 사용해 근거리와 원거리를 넘나드는 현란한 전투를 펼치는 직업이다. 개성 있는 마법을 사용해 끊임없이 적을 공격하고 이를 바탕으로 붉은 달의 기운을 모아 안정적 전투를 이어가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30주년을 기념하는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13일까지 총 30억 규모의 '바람포인트'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람포인트'는 다양한 아이템 교환에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재화다. 신규 직업 '흑화랑'으로 7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중 50명을 추첨해 '바람의나라 30주년 화투세트'를 선물하고, 일일 운세로 '대길'을 확인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해 '다람쥐 액막이 인형'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부식 상태의 전설 장비를 복원할 수 있는 '부식복원망치'를 1회에 한해 지급하고, '[30주년]기념로고', '순금요강', '내공강화구슬상자' 등 풍성한 보상 규모의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신규 캐릭터 생성 후 99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중 2천명을 추첨해 5천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마비노기 모바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메이플스토리M'을 시작으로 자사 타이틀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고,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30주년 기념 굿즈(상품)를 출시한다.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