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 위드 커뮤니티(PLAY with COMMUNITY)'는 희망스튜디오가 게임 커뮤니티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슬로건이다. 이번 캠페인은 커뮤니티와 이용자의 기부 참여 경험이 다른 이용자에게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사회적 가치 선순환 구조의 '플랫폼형 기부 모델'로 기획됐다. 희망스튜디오는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참여형 기부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로스트아크' 이용자 커뮤니티 3곳은 6월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해안가 환경 보호를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희망스튜디오 측은 이용자들의 온라인 기부 경험이 오프라인 참여로 이어지며, 기부와 행동, 경험이 유기적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참여형 사회공헌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로아와 최진일 대표는 "희망스튜디오와 함께한 희망스피커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왔다"라며 "이번 통합 기부 캠페인을 통해 환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로펙, 일로아와의 협력해 사회문제 해결에 더욱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