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젝트는 게임 속 어두운 세계관을 미식의 영역으로 확장한 '키친 디아블로'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이브를 통해 완성된 메뉴는 단순히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품으로 구현된다. 신세계푸드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는 이 메뉴들은 확장팩 출시일인 4월28일부터 5월17일까지 서울 반포동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 팝업 레스토랑에서 정식 판매된다. 해당 기간 매장은 '디아블로' 테마로 꾸며져 팬들에게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잡는 몰입형 공간을 선사한다.
한편, 오는 28일 출시를 앞둔 확장팩 '증오의 군주'는 '디아블로4' 출시 이후 가장 큰 변화가 도입될 예정이다. 먼저, 심규 직업 성기사와 악마술사가 추가되고, 스코보스 지역이 새로운 무대로 등장한다. 이밖에 시스템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개편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