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공격 영웅 '시에라'다. 감시 기지 그랜드 메사의 보안 책임자였던 시에라는 소총과 전투 드론 '도로시'를 사용하는 영웅이다. 잭 모리슨과 가브리엘 레예스에게 과거의 진실을 듣는 조건으로 오버워치에 합류한 영웅이다. 블리자드는 시에라의 배경 이야기를 담은 '그랜드 메사 작전' 이벤트를 오는 5월4일까지 진행하며 이용자들의 몰입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꾸미기 아이템으로는 '솔저: 76'의 첫 신화 스킨 '전류 폭주'와 겐지의 신화 무기 스킨 '스미이치몬지'가 추가됐다. 오는 15일부터는 한조, 겐지, 정커퀸 등이 포함된 '벚꽃 컬렉션'이 시작되며, 같은 날 르세라핌 컬래버레이션 스킨 15종도 재판매된다. 시즌 중반에는 '제트팩 캣'도 등장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