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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탈론의 지배 2시즌: 정상' 업데이트

서삼광 기자

2026-04-15 16:44

(제공=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제공=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버워치'의 신규 업데이트 '탈론의 지배 2시즌: 정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공격 영웅 '시에라'다. 감시 기지 그랜드 메사의 보안 책임자였던 시에라는 소총과 전투 드론 '도로시'를 사용하는 영웅이다. 잭 모리슨과 가브리엘 레예스에게 과거의 진실을 듣는 조건으로 오버워치에 합류한 영웅이다. 블리자드는 시에라의 배경 이야기를 담은 '그랜드 메사 작전' 이벤트를 오는 5월4일까지 진행하며 이용자들의 몰입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시스템 측면에서는 경기 종료 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플레이어에게 투표하는 '찬사 시스템'이 재도입됐다. MVP로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전용 애니메이션 스포트라이트가 제공되어 플레이의 성취감을 높였다. 전장 개편도 병행됐다. 남극 반도는 우회 루트와 교전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수정됐고, 리장 야시장은 신규 쟁탈 전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꾸미기 아이템으로는 '솔저: 76'의 첫 신화 스킨 '전류 폭주'와 겐지의 신화 무기 스킨 '스미이치몬지'가 추가됐다. 오는 15일부터는 한조, 겐지, 정커퀸 등이 포함된 '벚꽃 컬렉션'이 시작되며, 같은 날 르세라핌 컬래버레이션 스킨 15종도 재판매된다. 시즌 중반에는 '제트팩 캣'도 등장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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