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통학교'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게임의 특성과 활용법을 소개하고 가족 간 소통을 돕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넷마블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8월8일에는 1회차 참가자 가운데 선정된 보호자 20명과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보호자는 그룹형 집중면담에 참여하고, 자녀는 게임산업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이후 가족이 함께 넷마블게임박물관과 연계한 소통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문화재단과 게임문화교육원의 강사진이 보호자 교육과 집중면담을 진행하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게임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