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작은 카드게임 '소다 러브', '판다판다', '멍상블'과 추론형 보드게임 '퍼스트 시그널'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소다 러브', '판다판다', '멍상블'은 휴대가 쉬운 카드게임이다.
'소다 러브'는 플레이버 카드와 매대 점수를 활용하는 카드게임으로, 점수 계산과 상대의 점수를 견제하는 전략 요소를 담았다. '판다판다'는 카드 더미와 버림 더미를 활용해 목표 조합을 가장 먼저 완성하는 카드게임이다.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상대의 전략을 예측하는 것이 핵심이다. '멍상블'은 트릭 테이킹 장르를 변형한 카드게임으로, 하모니 조건과 높은 숫자·낮은 숫자에 따른 점수 획득 방식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