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출시로 북미, 유럽, 동남아 등 주요 시장을 공략한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등 모바일뿐 아니라 PC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원작의 SF 세계관과 조작 중심 액션도 유지했다. 두 가지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는 '슈트 체인지'와 회피 및 연계 콤보, 거대 메카닉 '골리앗' 탑승 전투, '발키리' 공중전 등을 제공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정식 출시에 앞서 8월부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라질,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6개국에서 얼리 론칭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게임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점검했으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정식 서비스 콘텐츠와 운영에 반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