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제나는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다. 캐릭터의 정신 붕괴와 트라우마를 다룬 파격적인 연출과 카드를 활용한 로그라이크 방식의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에는 특별 서브 스토리가 오픈되고 카제나의 주요 전투원을 에픽세븐 영웅으로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된다.
첫 주에는 하루와 레노아가 에픽세븐 영웅으로 출시된다. 한정 영웅 하루는 5성 등급의 냉기속성 전사로 아군에게 보호막과 '불굴'을 발생시켜 생존력을 높이고 단일 적을 대상으로 방어력을 관통하는 강력한 공격을 가할 수 있다. 레노아는 5성 등급의 암속성 사수 영웅이다. 고유 효과 '진혼의 탄환'을 자신에게 부여해 속도와 치명타 피해량을 증가시키고 부여한 진혼의 탄환 숫자에 비례해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노아는 특별 출석 이벤트를 통해 누구나 획득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특별 출석 이벤트에서는 컬래버레이션 영웅 레노아를 비롯한 각종 성장 재화를 선물로 제공한다. 카제나의 '에피오네 센터' 시스템을 본뜬 '위치헤이븐 일일 에피오네 센터'도 선보인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컬래버레이션 영웅들의 개별 스토리가 펼쳐지고 고유 장비 등 다양한 보상도 제공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