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는 현재 진행 중인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주인공으로 세계관 속에서는 '어둠의 목자 디에네'와 깊이 연결된 인물로 등장한다. 일식의 힘으로 각성한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뤄 '불의 계약자'로 불리며, 정령왕의 계약자인 디에네와 교차하는 운명을 지닌 존재다. 전쟁 이후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한 결과, 사람들의 경의와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키'의 활약상은 '스러진 잔불의 비가'를 통해 자세히 감상할 수 있다.
'아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