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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게임스튜디오, 日 카도카와 IP '용사형에 처함' 개발

서삼광 기자

2026-03-30 12:29

(제공=빅게임스튜디오).
(제공=빅게임스튜디오).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는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카도카와(KADOKAWA)와 협력해 TV애니메이션 '용사형에 처함' IP를 게임으로 개발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젝트의 정식 타이틀은 '용사형에 처함 -게임 오브 더 가데스(Game of the GODDESS)-'로, 일본에서 열린 애니메재팬(AnimeJapan) 2026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행사장에서는 게임화 발표와 함께 티저 키 비주얼이 공개됐다.
원작 애니메이션 '용사형에 처함'은 용사형에 처해진 전 성기사단장 자이로 폴바츠가 성격 파탄자들로 구성된 징벌용사 부대를 이끌고 전투의 최전선을 누비던 가운데, 혹독한 상황 속에서 최강의 생체병기 중 한 명인 검의 '여신' 테오리타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2026년 1월 초부터 글로벌 대상으로 공개 중이다.

빅게임스튜디오는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빅게임스튜디오는 2020년 10월 설립된 게임 개발사로, '블랙클로버 모바일'을 출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오리지널 IP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개발하는 등 서브컬처 장르의 특징을 살린 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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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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