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의 정식 타이틀은 '용사형에 처함 -게임 오브 더 가데스(Game of the GODDESS)-'로, 일본에서 열린 애니메재팬(AnimeJapan) 2026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행사장에서는 게임화 발표와 함께 티저 키 비주얼이 공개됐다.
빅게임스튜디오는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빅게임스튜디오는 2020년 10월 설립된 게임 개발사로, '블랙클로버 모바일'을 출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오리지널 IP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개발하는 등 서브컬처 장르의 특징을 살린 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