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브이파이브 게임즈). 브이파이브 게임즈(대표 박미란)는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의 1세대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판타지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을 오는 4월7일 정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실크로드 어게인'은 고대 동서양 문명을 아우르는 원작의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무역, 탐험, 약탈, 모험 등 독창적인 재미 요소를 충실히 구현한 모바일 MMORPG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을 통해 서비스 된다.
이용자는 상인을 지키는 헌터와 이들을 노리는 도적 중 하나의 진영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종의 무기와 4종의 기공을 전략적으로 조합해 다양한 콘텐츠 속에서 자유도 높은 육성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원작의 세계관 및 스토리, 교역, 약탈 등이 즐길 거리다.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사전등록및 인증 이벤트를 출시 전까지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실크로드의 증인' 칭호와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보상을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