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계약 기간은 현지 상용화 서비스 시작일로부터 3년이며, 파트너사인 VTC 모바일은 베트남 내 독점적 비즈니스 및 운영 권한을 갖는다.
베트남 출시를 앞둔 '귀혼M'은 귀신과 무협이란 동양적 소재를 2D 횡스크롤 방식에 녹여낸 '귀혼' IP를 쓴 게임이다. 액션과 원작의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재현하여 아시아권 이용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계약에는 서비스 종료 후에도 게임 데이터베이스 소유권이 원권리자인 엠게임에 귀속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자산 보호 및 관리 측면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