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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공식 누적 판매량 400만 장 돌파

서삼광 기자

2026-04-01 12:49

(제공=펄어비스).
(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Crimson Desert)'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을 판매했다"며 "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열띤 응원과 관심은 저희에게 언제나 큰 힘이 된다"고 발표했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200만 장을 판매고를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후 4일만에 300만 장, 12일 만에 400만 장 판매 기록을 세웠다.

특히, 서구권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평가를 유지하고 있고 전체 이용자 평가 중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붉은사막'은 심리스 방식의 오픈월드 파이웰(Pywel) 대륙을 배경으로 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와 방대한 탐험 요소가 즐길 거리로, 많은 이용자가 폭 넓은 액션과 풍부한 콘텐츠를 발굴하면서 게임성에 대한 평가가 우상향하는 중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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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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