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오버워치' 시즌4 업데이트에 맞춰 국내 PC 퍼블리싱 서비스를 시작하며, 오는 8월11일까지 넥슨 계정과 블리자드 배틀넷 계정 연동 지원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 이후에는 기존 배틀넷 런처는 물론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해서도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서비스와 PC방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사전 계정 연동을 완료하고 8월12일 이전까지 연동 상태를 유지한 이용자에게는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이 지급된다. '넥슨의 전설 전리품 상자' 1개와 신규 전설 스킨 '스플래시 서퍼 D.Va', 신화 프리즘 20개를 비롯해 '넥슨마리' 프로필 카드와 플레이어 아이콘, 전설 전리품 상자 5개, 특별 플레이어 칭호 등을 받을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