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는 7일 K-IFRS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 527억 원, 영업손실은 160억 원, 당기순손실은 1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력 라이브 게임 '쿠키런: 킹덤'도 콘텐츠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지난 '망각의 타르트로스' 업데이트 이후 활성 이용자 수와 잔존율, 결제율 등 주요 지표가 개선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플레이 경험 개선과 신규 콘텐츠 확대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데브시스터즈, 2분기 영업손실 160억 원으로 적자전환
서삼광 기자
2026-08-07 12:10


서삼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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