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닫기

닫기

'P의 거짓' 스위치2판, 메타크리틱 시리즈 최고 평점 기록

서삼광 기자

2026-08-11 18:17

(제공=네오위즈).
(제공=네오위즈).
네오위즈의 액션 RPG 'P의 거짓'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이 원작과 DLC를 넘어 시리즈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P의 거짓: 컴플리트 에디션'이 글로벌 게임 평론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비평가 평점 86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P의 거짓: 컴플리트 에디션'은 지난 6일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이다. 메타크리틱에서 원작 'P의 거짓'의 80점과 DLC 'P의 거짓: 서곡'의 85점을 모두 넘어섰다.

(제공=네오위즈).
(제공=네오위즈).
닌텐도 스위치2에 맞춘 최적화와 원작의 플레이 경험을 충실하게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특히 휴대 모드에서도 6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구현한 성능과 그래픽 품질, 소울라이크 장르 특유의 긴장감을 유지한 점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메타크리틱에 등록된 리뷰에서는 휴대 모드와 도킹 모드 모두에서 안정적인 최적화를 구현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닌텐도 스위치2에서도 원작의 소울라이크 플레이 경험을 유지했다는 점도 평가 요소로 꼽혔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최고 평점 경신은 'P의 거짓' 원작의 완성도를 새로운 플랫폼에서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컴플리트 에디션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게이머가 'P의 거짓'의 깊이 있는 재미를 경험하길 바라며, 'P의 거짓'이 오래 사랑받는 글로벌 IP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년 9월 출시된 'P의 거짓'은 이탈리아 고전 피노키오를 잔혹 동화로 재해석한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2025년 6월에는 DLC 'P의 거짓: 서곡'을 출시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400만 장을 넘어섰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