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MMORPG '리니지M'의 'THE GOLDEN AGE' 업데이트를 9월9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이용자는 '기란'과 '하이네' 각각 10개 서버에서 계정당 1회 캐릭터 이름을 미리 선점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서버 오픈 후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등 아이템이 지급된다.
'THE GOLDEN AGE' 사전예약도 9월8일 자정까지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레거시 월드와 리부트 월드, 신서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상 티켓 3종을 제공한다. 신서버에서는 전용 아이템 '찬란한 고대 목걸이'를 포함한 정착 지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 기념 'TJ 쿠폰' 3종도 제공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