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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9월 9일 신서버 '기란·하이네' 연다

서삼광 기자

2026-08-27 12:40

(제공=엔씨).
(제공=엔씨).
엔씨가 '리니지M'에 신서버 2곳을 추가하고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 리부트를 진행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MMORPG '리니지M'의 'THE GOLDEN AGE' 업데이트를 9월9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리부트 월드에는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가 9월 9일 오후 8시 문을 연다. 두 서버에서는 85레벨까지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템을 지급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경험치와 보상을 제공하는 '용의 계곡 탈환 작전',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 혜택을 제공하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이용자는 '기란'과 '하이네' 각각 10개 서버에서 계정당 1회 캐릭터 이름을 미리 선점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서버 오픈 후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등 아이템이 지급된다.

'THE GOLDEN AGE' 사전예약도 9월8일 자정까지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레거시 월드와 리부트 월드, 신서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상 티켓 3종을 제공한다. 신서버에서는 전용 아이템 '찬란한 고대 목걸이'를 포함한 정착 지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 기념 'TJ 쿠폰' 3종도 제공한다.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 리부트도 진행한다. 관련 상세 정보는 9월2일 공개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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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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