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대규모 업데이트 '0.5주년 페스티벌'을 적용했다고 27일 밝혔다.
신규 지역 '레이븐즈'와 이를 배경으로 한 액트 16 메인 스토리도 공개했다. 범죄와 도적이 난무하는 무법 도시에서 '별의 파편'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지며, 반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이 등장한다.
오는 9월2일에는 신규 주간 콘텐츠 '미궁'이 추가된다. 영웅의 성장 수준과 관계없이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으며, 매 라운드 주어지는 선택에 따라 영웅을 조합해 공략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초월 제련' 성장 시스템과 신규 보스 '인듀라 몬스피트', 최고 난이도 콘텐츠 '초월'도 선보인다.
0.5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돌아라, 탐욕의 구슬이여' 이벤트를 통해 총 5억 개의 '별의 파편'을 배포하며, 매일 미션을 완료하면 한 번에 최대 3만 개의 별의 파편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이용자 투표로 인기 영웅을 선정하는 '앙케이트 소환'도 진행한다. 투표 결과 상위 3명의 영웅은 9월 16일 업데이트를 통해 소환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일곱 개의 대죄의 작은 선물', '0.5주년 보상 선택 출석 이벤트', '다시 돌아온 그녀', '시공의 교차로 시즌2'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