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만우절마다 색다른 콘셉트의 특별 모드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전투 중심 플레이에서 벗어난 이벤트 모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숨바꼭질' 모드를 선보인다.
해당 모드는 한 세션에서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라운드 시작 시 이용자 투표를 통해 진영이 결정된다. 라운드 종료 시점까지 한 명이라도 생존하면 사물로 변신한 이용자 팀이 승리하며, 모든 이용자가 제거되면 술래 팀이 승리한다.
'숨바꼭질' 모드는 아케이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비켄디, 미라마, 론도 맵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