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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론 앤 리버티,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선보여

서삼광 기자

2026-03-31 17:55

(제공=엔씨소프트).
(제공=엔씨소프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MMORPG '쓰론 앤 리버티(TL)'에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등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31일 밝혔다.

'엘프의 공중정원'은 최대 24명의 이용자가 팀을 이루어 전투를 펼치는 전장 콘텐츠다. 지형지물을 활용해 7개의 점령지를 먼저 차지하면 승리한다. 다리를 건설해 이동 경로를 단축하거나 물의 높이가 변하는 수로를 활용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전장 콘텐츠는 결과창과 매칭 규칙 개선, 역할에 따른 디버프(약화효과) 등이 개선됐으며, 신규 던전 2종도 함께 추가됐다. 악마 보스 '키마 데우스'가 등장하는 '종염의 사원'과 야생 보스 '레퀴네아스'가 등장하는 '영속의 지하 동굴' 공략에 성공하면 '고목의 눈물', '숲의 기도', '그림자 낙인', '태초의 갈망' 등 신규 장비 브로치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 게임 내 콘텐츠를 수집해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탁본집'과 '섬광', '마력선', '광역 회복', '흡혈귀' 등 신규 추가 효과도 선보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T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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