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는 게임스컴 개막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아이온2', '신더시티', '프로젝트 본파이어' 등 신작 3종을 선보인다.
'신더시티'는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 장르의 신작이다. ONL에서 세계관 배경을 담은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7월 스팀 페이지를 개설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과 개발 소식을 공유하고 있다.
개발명 '프로젝트 본파이어'로 알려진 신작도 ONL에서 처음 공개한다. 트레일러를 통해 정식 타이틀을 발표하고 게임의 주요 콘셉트와 특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 추가 정보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ONL 예고 티저 영상은 엔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