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7월31일에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녀의 게임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보호자 교육'을 진행했으며, 8월8일에는 1회차에 참여한 가족을 대상으로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넷마블게임박물관과 연계한 박물관 스탬프 투어를 통해 게임의 역사를 살펴보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게임에 대해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게 됐다"며 "게임소통학교를 통해 아이와 이야기하는 시간도 늘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2018년 출범했으며,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개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