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은 원작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2D 도트 그래픽과 직업군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하면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더한 신작이다. 자동 사냥과 현대적인 UI·UX를 적용했으며, 정식 버전에서는 연동 게임 'Get Poring', 라그나로크 IP 타이틀 최초의 UGC 플랫폼 'RO Factory', 독일 테마 신규 맵, MVP 레이드, 신규 발키리 스킨 등을 선보인다.
그라비티가 앞서 선보인 캐주얼 브랜드 'RO Lite'와의 연계도 진행한다. 'RO Lite - 애로우'를 플레이해 100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하면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 1일 이용권을 최대 월 2회 받을 수 있다. 'RO Lite - 애로우'는 화살표를 올바른 순서로 퍼즐판 밖으로 이동시키는 방식의 스테이지 클리어형 퍼즐 게임이다. 두 번째 타이틀인 'RO Lite - 퍼즐앤몬스터'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GGU 최성욱 사장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핵심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Get Poring', 'RO Factory' 등 새로운 시도를 더한 기대작"이라며 "여러 지역에서 직접 서비스에 나서는 만큼 론칭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서비스 방향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수렴하며 이용자들과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