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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메티스 전원 파워 업 완료…'드레이크' 새 모습으로 합류

서삼광 기자

2026-09-03 13:05

(제공=레벨인피니트).
(제공=레벨인피니트).
레벨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에 SSR 니케 '드레이크: 그레이트 빌런'을 비롯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앞서 등장한 '라플라스', '맥스웰'에 이어 드레이크까지 새로운 모습으로 합류하면서 미실리스 정예 부대 메티스 스쿼드 전원의 파워 업이 완성됐다.
'드레이크: 그레이트 빌런'은 샷건 '빌런 나이트 카니발'을 사용하는 풍압 코드 방어형 니케다. 자신의 체력에 비례해 공격 능력을 강화하며, 버스트 스킬을 통해 다수의 적에게 광역 피해를 입힌다. 오는 17일까지 특수 모집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유니온 사격장에서 임시 합류 기능으로 체험할 수 있다.

신규 스토리 이벤트 'GREAT VILLAIN UNION'도 열린다. 파워 업을 계기로 '신 빌런 연합'을 결성한 드레이크 일행이 주둔지 01 외부에서 발견한 미지의 흔적을 쫓는 이야기를 다룬다.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모집 티켓과 스킬 육성 재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전용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선보인 '아르카나'의 스토리 이벤트 'ARCANE ARCHIVE'가 아카이브에 추가되고, 오는 17일까지 7일 로그인 이벤트 'DAILY EVIL DEED'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와 누적 접속을 통해 모집 티켓과 캐릭터 육성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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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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