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22일 '뱀피르'에 신규 서버 '글로벌2'를 열고 일본 이용자가 한국·대만·홍콩·마카오 이용자와 함께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일본 서비스 개시에 맞춰 글로벌 이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서비스 권역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은 신규 서버 오픈과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2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드문 페스타'를 통해 형상·탈것 소환권을 총 1100회 이상 지급하며,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 20% 증가,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